본문 바로가기
Interior Goods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주방 가구계의 벤츠 독일 명품 주방 가구 불탑(Bulthaup)

by benny lee 2020. 3. 10.
반응형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주방 가구계의 벤츠 독일 명품 주방 가구 불탑(Bulthaup) 출처: https://bulthaup.com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주방 가구계의 벤츠  독일  명품 주방 가구 불탑(Bulthaup)

 

"주방가구"로 자손심을 세우는 시대


남자들 세계에선 이런 말이 유행이었는데요~~~ 남자라면 밴틀리 한 번은 타봐야지....ㅋㅋ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대명사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잇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대명사로 명품백들이 한몫을 찾이하곤 했었는데요.....

하지만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점점 집안을 꾸미는데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며 결국 여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도구가 명품백에서 주방가구로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이앤드 라이프의 화룡정점은 바로 "리빙"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24시간 생활하는 공간에서 무엇보다도 라이프 스타일과 생활수준을 고스란히 나타날 수밖에 없는데요. 1%의 상류층에서는 도어락부터 거실 가구, 주방 가구에 이르기까지 강남의 아파트 한채 가격에 달하는 비용을 인테리어에 지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출처: https://bulthaup.com

고급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커지면서 점점 거실에서 주방으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이 옮겨가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한 예로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와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 단지인 "DH 아너 힐즈" 그리고 국내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인 한남 더 힐 팬트하우스에도 1억 원을 웃도는 주방 가구계의 벤츠 독일 명품 주방가구"불탑(Bulthaup)" 제품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부들의 로망인 주방 가구계의 벤츠 "불탑(Bulthaup)"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출처: www.youtube.com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는 부엌이 음식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하고 손님들 접대할 음식을 만드는 공간으로 숨기고 싶은 공간일지 모르지만 서양에서는 주방 공간이 아일랜드 식탁에 도란도란 모여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식사를 하는 소통의 공간으로서의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 질문을 드리지요? 제일 먼저 아일랜드 주방개념을 도입한 주방가구  브랜드가 어디일까요?

바로 "불탑(Bulthaup)"에서 처음으로 아일랜드 주방을 도입했다고 하네요....

출처: www.youtube.com

출처: https://bulthaup.com

"불탑(Bulthaup)"은 1985년 최초로 아일랜드 주방을 도입하여 주방을 단지 조리의 공간이 아닌 대화, 오락, 독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주방을 변화시키는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아일랜드 주방이란 조리 공간과 싱크대가 있는 공간을 분리한 독립된 조리 공간을 의미하게 되는데요, 주방과 거실의 공간적 개념을 모호하게 만들어주는 매개 공간으로서의 인테리어에서 찾이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불탑(Bulthaup)"은 인테리어 공간을 재해석하여 공간안에서 흩어져있는 방과 거실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머물고 싶은 주방, 집안의 중심으로서의 주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그럼 그렇게도 사람들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방 가구계의 벤츠 "불탑(Bulthaup)"을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답은 "불탑(Bulthaup)"의 역사를 통해서 알수가 있었는데요.

독일 명품 주방 가구 불탑(Bulthaup)은 마틴 불탑에 의해서 1949년에 설립되게 됩니다. 이태리와 프랑스의 제품들은 미학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는 것에 반해 독일의 제품들은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기능적인 제품들로 유명한데요. 이런 뒷배경에는 철저하게 장인 정신에 의해서 제품을 만들어내는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한 분야에서 6~12년의 세월이 걸린다니~~~~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이후 마틴 불탑의 아들 게르트 불탑과 독일의 바우하우스와 현대적인 미니멀한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던 여동생들에 의해서 "불탑(Bulthaup)"이 디자인 중심의 주방가구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불탑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독일 "마이스터 제도"에 입각한 철저한 장인 정신이 만들어낸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주방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이러한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불탑(Bulthaup)" 주방가구는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상류층들 사이에서는 주방 가구계의 에르메스 혹은 주방 가구계의 벤츠로 불리우면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사용자층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https://bulthaup.com
출처: https://bulthaup.com

 

반응형

댓글4